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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탄소중립포인트 개편 총정리! 전자영수증 10원? 바뀐 혜택 챙기는 법

by 보라소라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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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지키고 현금도 챙길 수 있어 '혜자 재테크'로 불렸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가 2026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전면 개편되었습니다. "전자영수증 100원 주던 게 10원으로 줄었다는데 이제 할 필요 없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립 방식이 '질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쉬운 항목의 단가는 낮추고, 실질적인 탄소 감축 효과가 큰 새로운 항목들이 대거 추가된 것이죠. 오늘은 2026년 바뀐 적립 기준과 새롭게 추가된 '대박' 항목들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	과태료	범칙금
부과 대상	차량 명의자 (카메라 단속 등)	실제 운전자 (현장 단속 등)
감경 혜택	자진 납부 시 20% 감경	없음
벌점 유무	없음	있음 (보험료 할증 가능)

단가가 낮아진 항목

기존에 너무 쉽게 적립되던 항목들은 예산 효율화를 위해 단가가 조정되었습니다.

  • 전자영수증 발급: 건당 100원 → 10원 (가장 큰 변화)
  • 리필스테이션 이용: 건당 2,000원 → 500원
  • 다회용기(배달 등) 이용: 건당 2,000원 → 500원
  • 친환경 제품 구매: 건당 1,000원 → 500원

2026년 새로 생긴 '고단가' 신규 항목

이제는 여기서 점수를 따야 합니다. 한 번만 참여해도 예전 영수증 수십 장 분량의 포인트가 쌓입니다.

  • 나무 심기 캠페인: 참여 시 회당 3,000원
  •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설치 시 회당 10,000원
  • 개인 용기 식품 포장(용기내 챌린지): 회당 500원
  • 장바구니 이용: 회당 50원 (마트 갈 때 필수!)
  • 재생원료 사용 제품 구매: 건당 100원

구분	과태료	범칙금
부과 대상	차량 명의자 (카메라 단속 등)	실제 운전자 (현장 단속 등)
감경 혜택	자진 납부 시 20% 감경	없음
벌점 유무	없음	있음 (보험료 할증 가능)

적립은 그대로! 쏠쏠한 유지 항목

  • 텀블러·다회용컵 이용: 여전히 건당 300원 (가장 추천하는 일상 적립템!)
  • 무공해차(전기차) 대여: km당 100원
  • 폐휴대폰 반납: 개당 1,000원

2026년 환경 재테크 전략, 이렇게 짜세요!

이제 영수증만으로는 큰돈을 모으기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300원)하고, 장볼 때 장바구니(50원)와 개인 용기(500원)를 챙기는 습관만 들여도 연간 상한액인 7만 원을 채우는 데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정부 예산이 181억 원으로 증액되어 예전처럼 조기 소진되어 못 받는 일은 줄어들 전망이니, 지금 바로 바뀐 기준에 맞춰 다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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